5천만 국민의 권리를 책임지는 ‘지금’팀

‘지금’팀은 어떤 팀인가요?

“사람들이 과연 이 복잡한 정책들을 스스로 다 찾아서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

‘지금’팀의 시작은 아주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질문이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놓치게 만드는 사회적 문제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국가 정책과 지원금 제도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복잡한 조건과 어려운 용어, 흩어진 정보 때문에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정책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복잡한 공공 데이터를 사용자 중심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자신의 혜택을 발견할 수 있는 ‘대국민 혜택 슈퍼앱’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기존 웹앱 서비스였던 ‘지원금24’를 운영하며 얻은 경험과 성과를 기반으로, 이제는 네이티브 앱 환경에서 훨씬 더 정교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시작은 기존 웹앱 서비스였던 ‘지원금24’의 성공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한계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당시 정책 정보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막대하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웹앱 환경에서는 실시간 알림을 보내거나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분명한 제약이 있었습니다. 정보의 사각지대 때문에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상실하는 분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 늘 안타까웠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잡한 정책을 가장 단순하게, 국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결심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네이티브 앱 ‘지금’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을 통해 국민의 시간을 절약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전 국민의 스마트폰에 반드시 설치되어야 할 ‘필수 플랫폼’의 성장을 초기부터 주도하고 싶다는 강력한 열망으로 이 여정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중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가장 큰 보람은 우리가 설계한 시스템이 사용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할 때 찾아옵니다.

정부 지원금은 용어가 낯설고 절차가 복잡해서 많은 분이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곤 합니다. 이런 분들이 ‘지금’의 가이드를 통해 자신도 몰랐던 소중한 혜택을 발견하고, 실제 수령까지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 느끼는 기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사용자가 앱을 켜고 가볍게 산책하며 쌓은 리워드가 즐거움이 되고, 그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가 정교한 추천과 만나 결국 큰 규모의 지원금 수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확인할 때 우리가 하는 일의 무게를 실감합니다.

사용자들로부터 “덕분에 몰랐던 권리를 찾았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우리 팀이 국가 정책과 국민을 잇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됩니다.

개발팀은 이렇게 일해요

BE(Back-End)는 수만 가지 정책 데이터와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초개인화 엔진이 막힘없이 돌아가도록 서버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복잡한 수혜 조건을 논리적인 알고리즘으로 풀어내어, 사용자에게 단 1초 만에 최적의 혜택을 매칭해주는 고성능 API를 구축하는 데 집중합니다.

FE(Front-End)는 사용자와 관리자 모두 웹을 켰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신뢰의 접점’을 만듭니다. 복잡한 정책 데이터를 단순히 화면에 뿌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즉시 행동(신청/확인)할 수 있도록 최적의 UI 컴포넌트를 설계합니다. 특히 정보의 위계를 명확히 하여 사용자가 수천 개의 데이터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만드는 것이 FE의 핵심 역량입니다.

RN(React Native)는 압도적인 사용자 경험을 현실로 만듭니다. 우리는 웹의 한계를 넘어선 부드러운 인터페이스를 위해 React Native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iOS와 Android 환경 모두에서 동일하게 끊김 없는 경험을 제공하며 네이티브 성능으로 구현하여 사용자가 앱을 쓸 때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운영팀은 이렇게 일해요

PM(Project manager)은 단순히 일정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매일같이 쏟아지는 새로운 정책들 중 사용자에게 가장 파급력이 큰 정보를 선별합니다. 정책의 복잡한 수혜 조건을 데이터화하고, 어떤 시점에 어떤 사용자에게 이 혜택을 전달할지 전체적인 ‘성공 시나리오’를 기획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분석해 앱의 기능을 개선하고 운영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딱딱한 정책을 ‘갖고 싶은 혜택’으로 바꾸는 스토리텔러입니다. PM이 설계한 정책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를 만듭니다. 난해한 법률 용어를 일상의 언어로 번역하고, 푸시 알림 하나에도 사용자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직관적이고 매력적인 카피를 입힙니다. 영상과 카드 뉴스 등 다양한 포맷을 통해 정책 수혜의 문턱을 낮추고, ‘지금’ 앱의 브랜딩을 강화하여 사용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앱을 지속적으로 이용하게 만듭니다.

‘지금’ 합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단순히 주어진 일을 수행하는 곳이 아닙니다. 정보 격차라는 사회적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전 국민이 숨 쉬듯 당연하게 자신의 권리를 누리는 세상을 설계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고민해서 만든 인터페이스와 문구 한 줄이 누군가에게는 놓칠 뻔한 소중한 혜택을 되찾아주는 결정적인 열쇠가 됩니다.

현상 유지에 안주하기보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실행하며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은 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슈퍼앱의 성장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 ‘지금’은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실행력을 갖춘 당신의 합류가 대한민국 정책 수혜의 지형을 바꾸는 거대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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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비스까지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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